콜맨 스카우트 침낭

2010/05/11 14:03 from CAMPING

최근 내 머릿속을 가득 매운 두가지! 바로 서핑과 캠핑인데... 서핑에 관한 장비들은 대~충 구색이 갖춰져가는데....

캠핑 장비는 전혀없다! 예전 아버지까 쓰시던것들 뿐이어서 요즘 내께 갖고싶어 하나둘 지르고 있다...



짜자잔~~~ 도착한 콜맨 스카우트 침낭과 꼬치구이용 꼬지~!!!

꼬치구이용 꼬지는 여친님이 얼마나 맛있는걸 마니 해줄껀지 자꾸 사자그래서 샀다 ^^;;





으헤헤헤헤 나도 드디어 콜맨 제품을 하나 보유~! ^^;;;;

그나저나 저 주의사항은 박스 바깥에 붙여놔야하는거 아닌가? -_-;





침낭은 두개! 여친님꺼! 내꺼! 으히히






스카우트 침낭의 가장큰 장점은 뭐니뭐니해도 저렴한 가격이지만서도... 그 가격에 어울리지않은 귀여움!

ㅋㅋ 침낭하면 어두췩췩한 씨뻘건 색상이 떠오르지만 스카우트 침낭은 Navy & Sky 색상으로... 넘 이뿌다~! ^^






구석에는 요로코롬 세세한 로고까징~!






가슴팍에는 짱 귀엽게 콜맨의 라이트 마크가~!!!






열어제껴보니~! 오옷~!? 이런 침낭은 첨본다. (나 너무 촌티내다...) 침낭이라는게 내피와 바깥 비닐재질이
 
동일한것밖에 못봤었는데 스카우트 침낭은 내피가 보통 이불같이 피부에 처음 닿았을때 차갑지 않다!

예전에 침낭 덮고 잘때마다 부위 부위 차가움을 느꼈던것이 이젠 없을듯~! ^^





다시 돌돌 말아가지고 집어넣었다 ㅎㅎ

왼쪽의 SCOUT라고 써저있는곳도 손잡이 역할을 해서 들고 다닐수도 있고 침낭을 꺼낼때

반대쪽으로 당기면 되서 편하다~! 디쟌이 전체적으로 아주 맘에 든다 우후후





크기도 매우 베리 컴팩트한것이 맘에 든다 우히히

겨울에는 쌩고생안하고 뜨신데서 잘 생각이기때문에 좀 얇긴하지만 컴팩트한 스카우트 침낭이 딱 내맘에 든다! ^^

이제 텐트만 오면 되는데~~~(미국에다가 구매대행을 시켜놔서 ^^;;;;)

언넝와라 나에 텐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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